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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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ADD글로벌그룹 이끄는 남우동사장<시사저널>
ADD글로벌그룹 이끄는 남우동사장

“한국의 온돌, 웰빙 열풍 타고 세계로 뻗어간다”
ADD웰빙온돌, 건강에도 좋고 난방비도 아끼고
ADD테크놀러지 등 계열사 6개, 신흥그룹으로 급부상

온돌은 한국의 자랑스러운 전통 주거 문화유산이다.
한국 고유의 난방법인 온돌의 원리는 열의 전도효과를 이용한 것이다.
방바닥 밑에 깔린 넓적한 돌을 화기로 달궈,
온도가 높아진 돌이 방출하는 열로 난방을 하는 것으로,
전도효과 이외에 복사난방과 대류난방도 겸하고 있다.

이와 같은 원리로 난방을 하는 곳은 전 세계에서 한국 외에는,
중국 동북부와 몽골의 일부뿐이다.
온돌은 우리 민족의 좌식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원적외선의 온열효과로 열효율이 매우 높고 건강에도
효과가 뛰어난, 매우 과학적인 난방시스템이다.

이처럼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온돌난방이
최근 웰빙 열풍을 타고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온돌의 원리를 현대식 주거문화에 맞게 되살린,
친환경 건축자재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주)ADD웰빙테크(www.addwellbeing.co.kr. 대표 남우동)가
내놓은 ‘ADD웰빙온돌’이 그 대표적인 제품이다.
이 웰빙온돌은 ‘히트브릿지’라는 첨단신기술을 적용한
바닥형 및 벽체형 패널로, 바이오세라믹에 의한
원적외선 방사, 음이온 발생, 아토피 예방 및 항균 곰팡이 효과로
건강증진에 좋을 뿐 아니라, 난방비도 30% 절감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도 수출돼 선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미국, 중국, 호주, 러시아 등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과거 온돌문화가 없었던 나라들이다. 웰빙 열풍을 타고,
한국의 온돌문화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웰빙온돌로 21세기 온돌문화의 새로운 시대를 연
ADD웰빙테크는 ADD글로벌 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로,
남우동 사장이 그룹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다.
군수산업체인 ADD테크놀러지를 포함하여,
ADD씨엔씨, ADD웰빙테크, NCA렙스코리아, 아도니스글로벌 및 중앙의료분석원 등
6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급속하게 사세를 확장, 신흥그룹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인공위성기술 활용한 신개념 웰빙 온돌문화
ADD웰빙온돌은 난방용 히트파이프 온돌패널 ‘new 히트온 5100’의 별칭이다.
이 제품이 가능했던 것은 ‘히트브릿지(Heat-Bridge)’ 신기술 덕분이다.
히트브릿지는 원래 우주항공용 부품으로 개발돼,
미 항공우주국(NASA)에서 인공위성에 적용 중이며,
전자제품의 에너지효율을 위한 부품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무전원으로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

ADD웰빙테크가 채택한 히트브릿지의 특징은 열전달 효율이
일반 동제품에 비해 수백 배나 빠르고,
간접난방방식으로 수맥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으며,
에너지 절감효과가 큰 환경친화적 기술로, 사후관리비용도 전혀 들지 않는다.

이 회사가 자체적으로 개발해 지난해 1월 출시한 신소재 난방시스템
‘히트파이프’는 에너지 절감효과가 88%나 된다. 또 시공시간과 인건비를 90% 줄일 수 있고,
기존 엑셀파이프와 달리 동파이프여서 겨울철 시공이 가능,
건설회사들과 소비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이 회사는 다시 히트파이프를 전통온돌 방식으로
벽체 및 바닥 마감재에 적용, 신개념 웰빙 온돌문화를 탄생시켰다.
웰빙온돌은 골조 위에 단열재,전열판을 깔고 히트파이프를 설치한 다음,
방열판과 바이오세라믹층 및 마감재를 덮은 패널 형식이다.
자체가 방열체로 되어 있고, 세계 최초로 표면 방열판과 방열관이
밀착되는 기술을 적용, 열전도율을 극대화시켰다.
열전도가 빨라 저온수로도 3~5분이면 급속 난방이 가능하고,
불필요한 열손실을 최대한 막아 연료비가 약 30% 절감된다.
개별난방에 적합하고, 부분난방도 가능하며, 전체가 골고루 따뜻하고,
항상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원적외선, 음이온 방사, 친환경 웰빙 자재
이 제품이 웰빙온돌인 이유는 건강까지 생각한 자재이기 때문이다.
바이오세라믹층에 의해 원적외선방사 및 음이온 발생효과가 있고,
독성중화,탈취작용, 항균,항곰팡이 기능, 분진발생억제, 방충, 방음효과는
물론 아토피성 피부병도 예방한다. 웰빙온돌이 방출하는 원적외선은
인체의 모든 부분에서 피부 깊숙이 파고들어, 노폐물 배설은
물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준다.

또 음이온은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활력을 증진시키며,
피를 맑게 할 뿐 아니라 신경안정, 피로회복, 식욕증진 효과가 있다.
또 알루미늄 테이프 접합으로 수맥파를 차단해 주고,
우레탄폼을 사용해 소음을 차단하며, 복사난방으로 생체리듬을
원활히 유지하여 면역성을 길러준다. 온수식으로
기존 전기온돌패널의 유해전자파 걱정도 없다.

남우동 사장은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출하며,
해로운 냄새를 제거해주는 바이오 세라믹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또 에너지절감형이고, 소음,먼지,박테리아,진드기 및 곤충으로부터
사용자들을 해방시켜 주는, 새로운 유형의 웰빙제품으로,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른 새집증후군 걱정 없이
웰빙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반영구적 수명으로 장기간 사용해도 변함 없는 효율을 자랑하며,
약 100만 번의 진동에도 걱정이 없다.
무용접 압착식 연결구 사용으로 누수 우려가 없고, 무거운 가구에도 안전하다.
아울러 건축자재로서의 특장점도 우수하다.
시멘트 양생이 불필요, 혹한기나 장마철에도 시공이 가능하고,
평당 하중 19~24kg, 층고 100mm를 절감, 신개념 온돌문화를 탄생시켰다.
개별난방에 적합하고, 초경량인 데다,
모든 공정이 표준화,일체화된 간편한 시공으로, 25~30평 2명이 4시간이면
설치에 충분하고, 바로 난방이 가능하다.
리모델링시에도 구들을 뜯을 필요가 없어 폐건축자재가 발생하지 않고,
재활용이 가능한 동관 및 웰빙온돌강판(알루미늄+아연합금)을
사용했으며, 공사소음도 최소화한 친환경 자재다.

남 사장은 “우리 전통온돌이 원적외선을 방사하고
아토피 증상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온돌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라며
“에너기 위기가 닥쳐오는 상황에서, 난방절감효과가 크기 때문에,
기존 제품보다 다소 비싸도 호응이 좋으리라 확신합니다”라고 말한다.

해외시장 더 기대, 천연벽지, 페인트도 인기
현재 전기온돌패널은 시중에 다수 나와 있지만,
에너지절감형은 모 대기업제품과 웰빙온돌 뿐이다.
웰빙온돌은 대기업제품보다 시공이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간편하고 빠르다.
이러한 장점들이 알려지면서, 출시하지 얼마 안 돼 선풍을 일으켰다.
현재 풍성주택 신미주아파트, 천안 우드랜드, 대림ENG, LG데코빌,
철산동과 하계동 아파트, 성우인테리어, 서울 암사정수사업소, 세안개발,
신세계건설, 팀버하우스, N-City오피스텔, 백산기획, 제일은행,
한일건설, 화성로그홈 및 참인테리어 등에 납품됐다.

해외에서도 일본 하코네 신사와 미쓰비시 가스공장에 이미 시공을 끝냈으며,
북한의 금강산 펜션에도 사용됐다.
또 현재 미국, 중국, 러시아 및 호주 등과도 수출협상이 진행중이다.
앞으로 정부종합청사 및 대형 아파트를 적극 공략할 계획으로,
현재 LG건설, 쌍용건설 및 현대산업개발 재개발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남 사장은 “일본은 몇 년 전부터 ‘다다미문화’에서 온돌문화로 변화되고 있으며,
바이어들의 평이 매우 좋아, 조만간 일본시장을 석권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며
“중국, 미국, 유럽 등도 순조롭게 협상이 추진되고 있어,
해외시장이 국내보다 더 활성화될 것입니다”라고 전망한다.
ADD웰빙테크는 지난 2002년 설립된 난방용 건설자재 전문회사로,
서울 용산 본사와 충북 음성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 현대건설과 공동으로
히트파이프 욕실부분 온돌패널을 공동개발,
올해부터 현대건설 신축아파트에 적용할 계획이다.
또 삼성물산, LG건설, 쌍용건설, 대림산업 등과도 납품계약을 진행중이다.
웰빙온돌 이외에도 웰빙 천연벽지, 웰빙 천연페인트도 생산하는 등,
건강한 주거문화 창출을 위한 건축자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천연벽지는 소나무목분, 숯, 옥, 쑥, 녹차, 질석 등의 천연재료와
황토를 혼합, 종이에 도포하고 조개껍질 분말로 표면처리했다.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VOCs가 전혀 검출되지 않고,
시멘트와 페인트 독성을 85% 탈취하며,
세균과 곰팡이 항균효과와 원적외선 및 음이온 방사,
습도조절기능까지 검증된 제품으로,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에도 시공된 바 있다.
또 천연페인트는 나노기술을 이용해 은을 첨가한 무독성 웰빙 페인트이다.

군수업으로 출발해 급성장, 4년 만에 그룹화
ADD웰빙테크의 ‘ADD’는 Advancing, Day by Day의 약자다.
즉 이 상호는 소비자들이 매일 웰빙을 경험하게 하는 회사라는 의미다.
‘Day by Day'로 ’나날이 발전하는 기업가치의 사회환원‘을
기업이념으로 하며, 경영이념은 ’Better & Better'로 ‘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발전하는 한 가족’이다.

박세원 회장은 현대카드 전무 겸 마케팅총괄본부장,
현대캐피탈 전무를 지냈고,
현재 ADD글로벌그룹(www.addwellbeing.co.kr) 회장이다.
조창기 부회장은 삼성전자 구매부장, 윈베스트 벤처투자 대표를 역임했다
.
남 사장은 (주)ADD테크놀러지, (주)ADD씨엔씨,
(주)ADD에프엔씨, (주)NCA랩스코리아 및
(주)중앙의료분석원 등의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이들 회사들로 구성된 ADD글로벌그룹을 실질적으로 총괄하고 있는 것이다.

ADD테크놀러지는 국방산업을 모태로,
종합 SI사업, Biz 솔루션 기획에서 마케팅 대행까지를
아우르는, 전문화된 전략기획회사로서,
지난 2001년 5월 설립됐다.
ADD씨엔씨는 광고기획과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
이벤트기획 및 대행, B2B 인터넷 서비스,
기업회의 기획 및 운영, 전시기획, S/W개발 및 솔루션공급 회사다.
지난해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BC카드 쉬즈사이트와 제휴했다.

또 다른 가족회사인 (주)아도니스글로벌은
한국의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을
접목시킨 일반 온돌마루, 고급형 온돌마루,
특수용 마루 및 수입마루, 맞춤형 인테리어 및 사무용가구 등을 생산한다.

ADD그룹은 지난 2000년 5월 국방과학연구원 출신 연구원들이 모여,
위치추적시스템(GPS) 개발 등 군수용 정보통신 벤처기업으로 출발했다.
그동안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고 혹한,혹서나 수중에서도
제 기능을 발휘하는 견고화 컴퓨터,
GIS/GPS 통합무선단말기 EPRS 등을 개발하고,
육군지상전술C4I사업 수주, 풍성주택 아파트 보안시스템,
고속철도와 철도청 등의 첨단시스템, 군용 특수위장망 등으로 성장해 왔다.
또 군수용에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축자재업에 적극 진출하면서
사업확장을 거듭, 단시일 내에 6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신흥그룹으로 급성장했다.
지난해 5월에는 세원하이테크를 인수합병하기도 했다.

세계 속의 웰빙기업 이끄는 진취적인 CEO
이처럼 짧은 기간에 ADD가 비약적으로 급성장하게 된 데는,
그룹을 사실상 진두지휘하는 남 사장의 힘이 컸다.
남 사장은 진취적이고 과감한 결단력으로,
중요한 회사 일마다 직접 결정하면서, 카리스마적 지도력과 승부사적 기질, 추진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투명경영,정도경영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과감한 기술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군수,건축자재 등
손대는 사업마다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력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남 사장은 “급속한 사세확장 비결은 임직원들이
회사를 위해 헌신한 덕분입니다.
임원들은 월급을 전혀 받지 않고 있으며,
직원들도 1인3역을 하면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공을 임직원들에게 돌리면서
“회사를 더욱 키워서, 직원들과 같이 공동 성장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한다.
2005년에는 최소한 80억원의 매출액을 예상하고 있으며,
수출이 본격화될 경우 그것보다 훨씬 많아질 수도 있다고.

남 사장은 항상 매사에 자신감에 넘치고,
기술개발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세계를 향한 도전정신에 불타고 있는 사람이다.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인간생활에 유익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하는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인류에게 유익한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라며
“이제 웰빙은 세계적인 이슈거리이고,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인간과 자연이 만나는 친환경적인 웰빙기업으로,
수출의 최일선에서 외화획득에 일익을 담당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런 남 사장과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된 ADD글로벌 그룹.
웰빙온돌을 앞세워, 한국의 온돌문화를 전 세계로 전파하면서,
세계 속의 웰빙기업으로 초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시사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