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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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2
[FORCA 5월호]KOREAN ondols are proven as ...
Traditional Korean ondols are proven as a system for energy-saving and health,
Nam Woo-dong, President of Add Wellbeingtech
조상의 지혜를 들여다보면 제품화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무척 많다. 에이디디웰빙테크는 이러한 단순한 상식으로 국내 온돌문화를 해외에 전파하는 문화전도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사하고 해로운 냄새를 제거해주는 바이오세라믹으로 만든 에이디디 온돌제품은 바닥 난방과 욕실난방에 사용되고 있다.
웰빙 온돌을 개발해 한국고유의 온돌문화를 해외시장에 전파하는 에이디디웰빙테크의 현재와 미래 가치를 파헤쳐본다.
Reporter James Koh Photo ADD Wellbeingtech

온돌은 한국의 자랑스러운 전통 주거문화유산이다.
한국고유의 난방시설인 온돌의 원리는 열의 전도효과를 최대한 이용한 것이다. 온돌은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단적인 예이다. 이런 원리로 난방을 하는 곳은 전 세계에서 한국 외에 중국 동북부와 몽골뿐이다.
온돌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원적외선의 온열효과로 열효율이 매우 높고 건강에도 효과가 뛰어난 매우 과학적인 난방 시스템이다.
이처럼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온돌난방이 최근 웰빙 열풍을 타고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온돌의 원리를 현대식 주거문화에 맞게 되살린 친환경 건축자재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상의 지혜가 담겨있는 온돌문화를 세계에 전파한다
에이디디웰빙테크는 기존의 시멘트 온돌을 대체할 수 있는 신개념 조립식 온돌패널을 개발, 국내시장의 아파트 단지에 공급하고 있고 또한 해외시장에서 온돌열풍의 주역이 되고 있다. 에이디디가 독자적인 연구개발을 거쳐 새롭게 출시한 바닥 난방제품인 웰빙 온돌패널은 온돌에 알루미늄 테이프를 접합해 수맥 파를 차단하고 복사난방으로 생체리듬을 원활히 유지해주는 한편 충격을 흡수하는 우레탄폼을 사용해 소음도 막아주고 있다.
"에이디디 온돌 제품은 바이오 세라믹 층이 있어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사하고 독성중화 및 탈취, 항균, 항 곰팡이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온돌 강판위에 몰탈 시공을 하지 않아 시멘트에서 발생하는 인체에 해로운 냄새가 없고 또한 재활용이 가능한 동관과 갈바늄 강판을 사용한 친환경 건축자재이다. 에이디디는 전 세계인들에게 웰빙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라고 남우동 사장은 말한다.
이 제품의 큰 장점은 연료가 최소 30% 이상 절약되는 경제성, 열전달 효율이 일반 제품에 비해 수백 배 빠르고 NASA에서 인공위성에 적용하고 있는 히트하이프 자재를 사용해 열손실을 최대한 줄였기 때문에 3-5분이면 난방이 가능하다.
시공 면에서도 시멘트 양생이 필요 없어 겨울, 여름 가릴 것 없이 사계절 어느 때나 시공이 가능하고 무게도 19-24kg정도에 불과해 구조설계가 가능하다. 두께도 18-35mm에 불과해 건축비 절감 및 인테리어 효과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평평한 장소면 어디든 온돌로 변환이 가능하다.
특히 에이디디는 틈새시장을 공략하다는 전략 하에 온돌이 취약한 화장실에 온돌을 설치하는 화장실 난방시스템을 개발해 소비자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에이디디는 친환경 및 경제성 온돌 제품 개발에 진력한다
에이디디는 현재 일본의 하꼬네 신사와 미쓰비시 공장에 시공하는 등 일본시장 진출에 전력을 다하고 있고, 미국에는 총판을 설립해 교민사회와 미국 부유층을 타켓으로 삼아 영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국내 내수시장에도 진출해 아파트 사공업체들을 상대로 영업을 펼치고 있다. 에이디디는 충북 음성에 공장을 갖추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친환경 및 경제성 온돌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유가 급등으로 경제성 있는 제품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상황에 즈음해서 에이이디의 온돌 판넬이 국내 시장을 석권함은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호평을 받을 날이 다가오고 있다.

조상의 지혜의 산물인 온돌문화를 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에이디디의 남 우동 대표를 만나 올해 운영계획, 해외시장 진출 계획 등을 들어보았다.

기자: 올해의 사업계획 중 주요운영계획 및 투자계획은?

사장: 올해 에이디디는 SH공사를 통해 신기술을 지정받은 욕실난방패널을 강일지구 및 신내 2지구 등 30,000 세대에 공급하고 초고층아파트 전용 난방패널인 에이디디 웰빙온돌 히트온 시리즈를 설치하기 위해 롯데건설, 대우건설, 대림건설 및 현대건설 등과 협의 중에 있다. 초고층 전용 패널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에이디디는 지난 4년 동안 난방비 50%를 절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하이테크 온돌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올해는 1군 건설사들과 공동으로 R&D에 투자하는 해로 거듭나려고 한다.

기자: 다른 온돌제품과 비교해서 ADD웰빙테크 제품의 특장점은?

사장: 에이디디가 지향하는 온돌 제품은 공법을 경량화 하여 고유가시대에 난방비를 줄이고 간편하게 시공하여 기간을 단축하고 하자보수가 용이하여 장수형 아파트에 적합한 신개념 조립식 온돌을 제조하는 데에 있다.
기존 온돌의 우수한 기능을 개량하여 현대식 웰빙 트랜드에 맞춘 제품이 에이디디 온돌이다. 전자파, 수맥 파, 새집증후군에 대한 걱정이 없고 특수 EPS 시스템 사용으로 층간 소음을 차단하고 유해전자파가 전혀 없다. 또한 난방비가 타 제품에 비해 30%까지 절약되는 고유가시대에 필요한 제품이라 볼 수 있다.

특히 열전도율이 빨라 저온수로 난방가능하고 기존 가스, 기름, 태양열 보일러 등에 연결 가능하다. 3-5분이면 난방이 가능하여 불필요한 열손실을 최대한 막아줌으로서 경제적인 난방 시스템이다.

기자: 에이디디웰빙테크의 해외시장 진출 현황과 계획은?

사장: 한국 온돌은 복사난방 방식인데 비해 서구인들은 대류난방방식에 익숙해져 있어 의식구조를 깨뜨리는데 어려움이 있다. 또한 온돌의 우수성은 알려져 있으나 국제 표준화가 되어있지 않아 시공방법에 어려움 또한 컸다. 가장 어려운 점은 서양 가정에 보일러 보급이 원활하지 못해 온돌을 시공하고자 하는 서구인들조차 비용부담이 무척 컸다. 에이디디는 웰빙 온돌을 호주 및 캐나다에 수출을 시작한지 5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온돌 제품 매출은 크게 늘지 않고 있다.
하지만, 2006년 미국의 ECOTREND와 총판 계약을 맺은 후 황토대리석, 보일러, 웰빙 온돌을 시스템화 하여 노력한 결과 미국 시장 진출에 성공하게 되었다. 2년이 지난 지금 미국 전역에 50개의 대리점을 확보해 웰빙 온돌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온돌은 난방 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쾌적함 이외에 에너지 절약, 혈액순환 촉진 및 신진대사 활성화 등에 좋아 미국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어 온돌문화가 미국인들의 가정에 설치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3월 한국온돌학회 및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한국이 제안한 7건의 온돌 관련 신규 국제표준안이 국제표준기구 기술위원회 (ISO) 회원국 투표에서 과반수 찬성을 얻어 국제표준안으로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한 온돌 관련 국제표준안은 온돌 사용 시 사람들이 느끼는 쾌적 기준, 온돌 바닥의 두께와 넓이 등에 따른 난방용량, 온돌 시스템의 설계기준, 온돌에 사용되는 에너지의 성능, 온돌의 설치 운용 등 유지관리 지침이다.
온돌에 관한 국제표준안 채택으로 에이디디의 웰빙 온돌의 수출은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유럽 등에 수출 물량이 급증할 것이라 기대한다. 특히 올해는 유럽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일본은 몇 년 전부터 다다미문화에서 온돌문화로 변화되고 있으며, 온돌문화를 체험한 일본인들은 온돌의 기능에 놀라워하고 있다. 조상의 지혜의 산물인 온돌을 전 세계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ADD는 국내기업 혹은 해외기업으로부터의 투자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기자: 에이디디의 작년 사업 평가와 올해 사업 전망은?

사장: 2007년에는 미국 ECOTREND사의 지원을 받아 미국시장에 대리점 확보를 위해 매진했고, 올해는 국내 공동 주택에 본격적 납품을 시작하여 약 7만여 세대에 욕실난방시스템 온돌을 시공할 예정에 있다.
특히 올해는 황토 웰빙 온돌 시스템을 개발해 청라지구 골프텔 등 타운하우스에 공급하여 신개념 웰빙 온돌 붐을 일으키고자 한다. 올해는 국내시장에서 120억 원의 매출과 함께 미국, 호주, 캐나다, 우즈베키스탄 및 카자흐스탄 등 해외시장에 100만 불 정도의 수출을 이룰 것이라 기대한다.

웰빙 황토대리석의 개발로 해외시장에 우수한 한국고유 온돌문화를 전파한다

에이디디웰빙테크는 글로벌 친환경 건축자재 전문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R&D에 매출대비 20% 정도를 투자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및 해외를 담당할 전문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유가가 최고치를 기록하는 지금, 열효율이 가장 크고 연료가 30% 정도 절약되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에이디디의 잠재 성장력은 무한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웰빙 관련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에이디디의 가치는 상승하고 있다.

“에이디디의 국내 온돌 시장 점유율은 50%에 도달하고 있다.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우리 고유의 황토온돌을 그대로 재현하여 대리석을 접목한 웰빙 황토대리석을 개발해 웰빙 황토온돌 시스템을 미국 및 유럽 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다.
에이디디는 온돌문화가 없는 국가에 한국 온돌문화를 전파하는 문화대사로서 한국 고유문화를 해외에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라고 남우동 대표는 말하면서 인터뷰를 마감한다.


[한국외국인협회 발간 월간 FORCA 5월호]
- FORCA Industry Leader ,
Reporter james koh, poto ADD weellbeingtech-